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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와 미국의 평가전은 16강 이후를 대비한 포석이다. H조의 벨기에는 조별리그를 통과한다면 G조의 한 팀과 대결을 펼치게 된다. 미국 가나, 독일, 포르투갈 중 한 팀과 미리 평가전을 치러보며 16강 이후 토너먼트에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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