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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건물은 연면적 1502.26㎡의 이웨스빌딩으로 패션브랜드인 에이랜드(A-Land)가 입점해 있던 6층 높이 건물이다. 지난달 14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24일 철거를 마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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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로수길 건물 붕괴는 인도와 차도에까지 파편이 쏟아져 나오면서 놀란 시민들이 급히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먼지가 수북해 통행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한 건물 붕괴로 도시가스가 일부 유출되면서, 해당 지역 공급회사인 코원에너지가 긴급히 메인밸브를 차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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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붕괴 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붕괴, 다행이 큰 피해없었네",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붕괴 철거에 문제 있었나",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붕괴, 가스누출 큰 피해없길",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붕괴, 시민들 많이 놀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