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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떠나기 전 공항에서 남편 남궁민을 만난 홍진영은 "어젯밤에 설레서 잠도 두 시간밖에 못 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남궁민도 "난 아예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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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닷가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마친 홍진영과 남궁민은 달빛 아래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오늘 '홍진영 비키니 몸매 대박' 보는거냐"며 장난쳤고, 홍진영은 "방송으로 나갈 수 있게끔?"이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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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망사를 입어도 야하고 벗으니까 더 야하다. 너무 섹시해서 홍진영 눈만 바라봤다"며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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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 진짜 우결에서 제일 재밌다", "홍진영 남궁민 정말 잘 어울려", "홍진영 남궁민, 역시 둘 다 몸매가 되니까 마주보고 몸매 자랑하네", "홍진영 남궁민 둘다 서로 몸매 보고 너무 좋아한다", "남궁민 눈 가리는 모습 너무 귀여워", "홍진영 진짜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