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63)가 배우 딸 인디아 아이슬리(20), 남편 데이비드 아이슬리(61)과 함께 쇼핑을 즐기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해 미국 LA 할리우드에서 포착된 것으로 최근 아이슬리의 미모가 과거 엄마의 미모와 비교되면서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슬리는 1968년작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연배우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녀 배우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1993년 태어났다.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에서 주연을 맡았다.
안젤리나 졸리가 사악한 마녀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작 '말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기대되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첫 남편인 배우 딘 마틴과 두 번째 남편인 일본 가수 아키라 푸제와의 사이에서도 각각 아들 한 명씩을 낳았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으로 왕년의 올리비아 핫세를 떠올리게 하는 아이슬리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이 열띤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아직 엄마한테는 못 미치는 듯"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인기가 부담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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