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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SBS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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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이 쉬면서 공부했는데 세월로 따지면 5~6년 정도다. 중간에 목사를 안 하려고도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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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목회자로 활동 당시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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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서울 강남 경찰서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6시경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남편 서세원이 자신에게 신체적 위협을 가했고, 자신을 뒤로 밀쳤다고 주장하며,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다.
서정희 역시 현재 입원해 있는 상태로, 경찰에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세원 교회가 어떻게 된 거죠?", "서세원 서정희가 함께 운영했던 교회가 이제는 없어졌다고 하네요",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함께 했던 교회가 문제가 좀 있었나? 그래서 두 분이 싸우신 걸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