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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메이크 언더 리얼리티쇼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는 성형수술로 개성을 잃은 5명의 참가자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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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녀들은 신성훈의 얼굴에 대해 "트랜스젠더인줄 알았다", "필러를 너무 많이 맞았다", "햄스터가 해바라기 씨를 한가득 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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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은 "필러를 맞으면 맞을수록 좋아진다고 느낀 순간 중독됐다. 그리고 지나쳤다는걸 깨달았다. 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할 걸"이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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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필러 과한 듯",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오해할 만 하다",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길",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필러 중독 무섭다",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30회가 넘다니 대박", "백투마이페이스 신성훈, 어색한 얼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