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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성형 수술을 한 출연자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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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형 전 홍콩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녔던 출연자에 박명수는 "난 과거에 엉망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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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일침에 누리꾼들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마음 이해가",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옳은 말이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출연자들 진짜 예전이 더 낫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모습에 빵 터져", "SBS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출연자들 마음의 치료가 우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