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장진
영화 '하이힐' 장진 감독이 배우 차승원의 연기 열정을 극찬했다.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이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장진 감독은 "차승원 때문에 촬영 도중 도망가고 싶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장진 감독은 "가장 힘든 건 배우 본인이었을텐데 차승원은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다시 찍자고 했다"고 차승원의 연기 열정에 백기를 들었다. 이어 "다음 액션 영화도 차승원이랑 하고 싶다. 차승원이 만족하는 수준은 보통 배우들의 수준을 뛰어넘어 결과물의 질감이 확 다르다"고 차승원을 칭찬했다.
하이힐 장진 감독 발언에 네티즌들은 "하이힐 장진 감독, 차승원의 연기 열정 극찬", "하이힐 장진 감독, 힘들게 영화 촬영하신 듯", "하이힐 장진 감독, 차승원의 연기 열정에 반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진 감독과 차승원의 6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이힐'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차승원)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감성 느와르로 6월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