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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이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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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은 "가장 힘든 건 배우 본인이었을텐데 차승원은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다시 찍자고 했다"고 차승원의 연기 열정에 백기를 들었다. 이어 "다음 액션 영화도 차승원이랑 하고 싶다. 차승원이 만족하는 수준은 보통 배우들의 수준을 뛰어넘어 결과물의 질감이 확 다르다"고 차승원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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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진 감독과 차승원의 6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이힐'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차승원)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감성 느와르로 6월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