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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난 아직 튼튼하며 건강하다.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돼 있으며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된다"면서 현역 생활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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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는 "우승을 하기 위해 처음 팀에 합류했지만 이 정도로 성공을 거둘 줄은 사상도 못했다"고 자평하면서 "이젠 친구가 된 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한 명장면들이 있다. 첫 EPL 우승 타이틀과 모스크바의 잊을 수 없는 밤은 특히 기억에 남을 것이다"라고 회상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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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유스팀 출신인 퍼디낸드는 웨스트햄과 리즈를 거쳐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부름을 받고 2002년 맨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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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는 2006년 입단해 올시즌을 끝으로 함께 팀을 떠나게 된 네마냐 비디치와 쌍벽을 이루며 퍼거슨 전 감독 중후반기의 전성기를 함께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