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FA 양희종, 5년 30억원에 KGC 잔류 by 김용 기자 2014-05-13 13:14:09 Advertisement FA로 풀린 양희종이 원소속구단 KGC에 남는다. AdvertisementKGC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양희종이 KGC와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희종은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모은 대형 포워드로 KGC는 FA 협상이 시작되자마자 양희종을 눌러 앉히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KGC는 계약기간 5년, 총액 30억원에 양희종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