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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8회 구원등판한 손민한은 승리투수가 돼 역대 15번째 110승을 달성했다. 4번타자 이호준은 3회 역전 3점홈런, 6회 중전안타, 9회 끝내기 안타로 3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1501안타를 기록했다. 역대 23번째로 1500안타 고지를 밟았다. 두 고참이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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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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