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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S윤지는 특이한 습관이나 버릇이 있느냐는 질문에 "속옷 만지는 버릇이 있다"며 "다른 사람이 있어도 무의식 중에 속옷을 정리하는 버릇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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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신동엽은 "꼭 나쁜 습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음흉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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