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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허베이성 우한시에 거주하는 시쉬핑(48)씨는 거리에서 돈을 받고 맞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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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4년 처음 이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한 달에 2만 위안(약 32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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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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