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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타니의 나이는 19세10개월. 올 해도 10대 선수의 완봉승은 있었지만, 10대의 나이에 완봉승과 홈런까지 친 선수는 1987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구와타 이후 27년 만이라고 한다. 니혼햄 소속 선수로는 48년 만이고 3번째 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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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올 시즌 득점권에서 피안타율이 1할2푼8리를 기록할 정도로 위기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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