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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출신인 서 회장은 '미샤'를 기반으로 폭풍성정, 에이블씨엔씨의 흥행 역사를 만들어왔다. 그러나 2~3년전부터 급변하는 화장품 유통 환경과 환율 등으로 인하 해외 관광객의 변화 등에 적응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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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96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39% 감소했다. 순손실 역시 26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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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2분기에 영업이익이 5년 반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