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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스 인디는 네덜란드의 떠오르는 중앙 수비수다. 운동능력이 탁월하다. 맨유 부임이 유력한 루이 반할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다. 훔멜스는 도르트문트를 대표하는 스타다. 수비 능력 뿐만 아니라 공격전개능력도 빼어나다. 일단 맨유는 두 선수의 동시 영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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