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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터키 정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104명이 사망하고 54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매몰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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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교대시간에 발생해 광산 안에 있는 광부 규모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현지 언론들은 200~300명 선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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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사 노동조합 간부인 타메르 쿠주겐자이는 로이터 통신과 통화에서 "광산 안으로 산소를 공급하고 있지만 아직 불이 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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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키 탄광 폭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키 탄광 폭발, 모두가 무사하길 기도한다", "터키 탄광 폭발, 무사히 구출될 수 있기를", "터키 탄광 폭발, 칠레의 기적이 다시 한 번", "터키 탄광 폭발 빠른 구조 작업이 최선인 듯", "터키 탄광 폭발,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 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