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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민지 트위터에는 한 팬이 "민지 누나 왜 이렇게 살이 쪘어요. 기사 사진 보는데 통통. 그래도 귀여움"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민지는 해당 글에 "뺄게요"라고 리트윗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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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약지 손가락에 커플링을 낀 채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김민지는 아나운서 활동 당시보다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이었으나 변함없는 밝고 환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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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앞으로 김민지가 더 잘해주겠다고 했다. 나로 인해 (김민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아직도 미안하다. 앞으로는 그 미안한 마음이 전혀 들지 않도록 행복하게 해 주겠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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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김민지는 오는 7월 27일 결혼 후 유럽에서 당분간 생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