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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은 전날 두산전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는 등 5월 들어 타율 1할7푼6리의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 있다. 붙박이 3번을 치다 지난 13일 경기에서는 6번 타순으로 밀리기도 했다. 결국 이날 경기에서는 선발 제외 통보를 받고 일찌감치 훈련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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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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