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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두번째 타석에선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5회에도 첫 타자로 나왔지만 우익수 플라이에 그쳤다. 이어 6회에는 1루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후 이대호는 8회 롯데 공격에서 나카무라와 교체됐다. 타율은 2할7푼4리로 떨어졌다. 팀은 7대1로 승리를 거두며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고 퍼시픽리그 1위를 지켰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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