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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꽃보다할배', '꽃보다누나'에서 소개된 스페인과 크로아티아 등을 일찌감치 여름 휴가지로 결정하고 원하는 일정에 출발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반증으로 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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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쇼핑과 무리한 팁요구, 옵션투어 등 유럽 패키지 여행상품의 불합리적인 부분에 실망을 한 예비여행객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꽃보다할배-스페인편'에서 바르셀로나 자유여행 일정에 가우디 투어를 추가하여 여행을 하는 세미패키지 형태의 여행이 방송에서 소개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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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침반여행사 관계자는 "꽃보다할배(누나)의 연기자들이 세미패키지 형태로 스페인과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모습이 방송에 소개되면서 기존의 유럽 신혼여행, 자유여행, 가족여행객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유럽 세미패키지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다."며 "현지 가이드를 추가로 채용하여 가장 안전한 유럽 가족여행 = 유럽 세미패키지라는 공식을 만들 때 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