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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2라운드 성남전 프레스데이에는 최용수 감독과 미드필더 최현태, 수비수 차두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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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리모컨을 계속 점유하고 있었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그건 인정한다.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됐었다. 졸다가도 리모컨을 손에 가지고 있었다"며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용수 '라디오스타' 안정환 디스 반박에 네티즌들은 "최용수 '라디오스타' 안정환 디스 반박, 둘이 정말 친해 보인다", "최용수 '라디오스타' 안정환 디스 반박, 기사로 봤나봐", "최용수 '라디오스타' 안정환 디스 반박, 둘 다 입담 최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