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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은 졸업사진을 본 뒤 "지금 영란 씨 눈을 보니 뭔가 당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농담했다. 이에 장모는 당황한 듯했지만 "여자는 얼굴 말고 마음을 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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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영란 남편은 "사기당한 것 같다"고 놀렸고, 장영란은 "나 진짜 눈밖에 안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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