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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웰메이드예당 측 관계자는 "서태지 단독 콘서트 외주 제작에 관해 서태지 측과 논의 중"이라며 "아직 계약이 성사된 것은 아니다. 향후 서태지 측과 의논 후 공연 계약 여부가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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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웰메이드예당의 인연은 깊다. 웰메이드예당은 서태지컴퍼니의 지분 16.67%를 보유한 대주주이고, 고재형 예당 대표는 서태지와아이들 1집 '난 알아요'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서태지 컴백 방송을 늘 독점적으로 해온 MBC PD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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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MC몽 역시 웰메이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가요계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MC몽의 매니지먼트는 웰메이드예당이 100% 지분을 보유한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할 예정"이라며 "MC몽의 복귀를 적극 도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태지 MC몽 웰메이드예당과 컴백 임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MC몽 웰메이드예당과 컴백 임박, 기대된다", "서태지 MC몽 웰메이드예당과 컴백 임박, 두 가수를 한번에?", "서태지 MC몽 웰메이드예당과 컴백 임박,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