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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삼성그룹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건희 회장에 대해 항간에 떠도는 위독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재 대단히 안정된 상태에서 점차 호전되고 있으며 이에 의료진은 서두르지 않고, 안전하고 완벽한 회복을 위한 치료를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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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직후 심장마비가 발생해 응급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으며, 급성 심근경색 진단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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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기자마자 새벽 1시께부터 심장 시술을 받았다. 시술은 오전 2시 7분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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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위독설 찌라시 일축에 누리꾼들은 "이건희 회장, 찌라시 사망설 깜짝 놀랐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위독설 찌라시 일축했네", "삼성그룹, 트위터에 글 올라왔어", "이건희 회장, 찌라시 내용 사실 아니길 빠른 쾌유 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