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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창욱은 "학창시절 삭발하고 다녔다"라며, "두상이 못 생기지 않았는데 일자로 흉터가 있다. 그래서 친구들이 저금통이라고 했다. 자꾸 동전을 넣으려 했다"라고 웃지못할 별명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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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의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창욱 삭발 스타일 상남자 같겠다", "지창욱 삭발 스타일에 저금통 별명 역시 반전 매력", "지창욱 삭발, 강렬했을 듯", "지창욱 삭발로 생긴 별명이 저금통 웃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