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학창시절 머리 스타일에 얽힌 별명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기황후'에서 타환 역을 맡은 지창욱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지창욱은 "학창시절 삭발하고 다녔다"라며, "두상이 못 생기지 않았는데 일자로 흉터가 있다. 그래서 친구들이 저금통이라고 했다. 자꾸 동전을 넣으려 했다"라고 웃지못할 별명 비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예전에는 머리 올린 게 어색했는데, '기황후' 하면서부터 내리는게 어색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창욱의 별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창욱 삭발 스타일 상남자 같겠다", "지창욱 삭발 스타일에 저금통 별명 역시 반전 매력", "지창욱 삭발, 강렬했을 듯", "지창욱 삭발로 생긴 별명이 저금통 웃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