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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서 겪으신 고통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을 포함한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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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대통령은 "해운사들의 이익단체인 해운조합에게 선박의 안전관리 권한이 주어지고, 퇴직관료들이 그 해운조합에 관행처럼 자리를 차지해 왔다. 이러한 민관유착은 비단 해운분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수십 년간 쌓이고 지속되어 온 고질적인 병폐다"라며 "민관유착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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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국민담화문 해경 해체에 네티즌들은 "박근혜 대국민담화문 해경 해체, 발언 직후 홈페이지 사라졌네", "박근혜 대국민담화문 해경 해체, 뭐가 이렇게 빠르냐", "박근혜 대국민담화문 해경 해체와 동시에 홈페이지 삭제?", "박근혜 대국민담화문 해경 해체에 홈페이지까지 삭제 황당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