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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플에 따르면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자신이 설립한 동물권리보호 단체 '파멜라 앤더슨 재단' 발족식을 가지며 200여 팬들 앞에서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고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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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멜라 앤더슨은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그의 형이 주사위게임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더니 내 허리를 주무르다가, 강간으로 이어졌다"며 "나의 첫 이성 섹스였다"고 말했다. 그 남자의 나이는 당시 25세였다고. 나중에 그녀는 학교 남자친구가 "6명이랑 하면 더 재밌을거야"라고 말하며 "날 집단 윤간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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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멜라 앤더슨은 본인의 이름을 딴 '파멜라 앤더슨 재단'에 대해 "인권과 동물권리, 그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