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임성민
방송인 임성민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임성민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임성민은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날라리였다"고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워낙 조숙했었다. 중학교에 가니까 대학생으로 알더라. 자연스럽게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중 1때부터 봤다. 아무도 날 잡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나이트클럽을 다녔다. 그 때는 디스코텍이었다"며 "자신 있게 말하는데 난 날라리였다. 사람들이 안 믿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1대 100'에는 컴백한 휘성이 출연해 공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