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임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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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임성민이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임성민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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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성민은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날라리였다"고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워낙 조숙했었다. 중학교에 가니까 대학생으로 알더라. 자연스럽게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중 1때부터 봤다. 아무도 날 잡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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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등학교에 가면서부터 나이트클럽을 다녔다. 그 때는 디스코텍이었다"며 "자신 있게 말하는데 난 날라리였다. 사람들이 안 믿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1대 100'에는 컴백한 휘성이 출연해 공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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