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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 안에서는 하자 수리 비용이 클 때 과태료를 내는 것이 더 이득이 되는 경우가 있었다. 국토부는 하자보수 이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태료를 상향조정 했다고 전했다. 간단한 수리의 경우 과태료 1000만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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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페어는 방범창 설치부터 미장, 창호, 샤시 공사뿐만 아니라 전기공사나 누수공사, 배관공사까지 진행한다. 핸디페어만의 철저한 교육시스템으로 초보자들도 창업이 가능하며, 대규모 공사의 경우 다른 가맹점주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협업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특히 핸디페어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해 예비창업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모은다. 다른 직종에 비해 직원을 고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인건비가 절감되고, 매장도 클 필요가 없어 투자비용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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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