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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경표는 "21살 때 데뷔했다. 연기를 시작한 것은 18세부터다"라며, "이후 YG에 들어가게 됐는데, 가수 연습생이 아니고 연기자 연습생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제 동기로 유인나 씨가 계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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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시 YG에 들어간다면 들어가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글쎄다.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을 한 번 해보겠다. 계약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장진 감독님과의 인연도 있다"고 답했다. 고경표는 현재 '필름있수다' 소속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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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경표 YG 탈퇴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경표 YG 연습생이었네", "고경표 YG 연습생, 대학생활 때문에 회사 나오다니", "고경표 YG, 재치있는 영상편지 다시 콜?", "고경표 YG 연습생 고백, 큰 사건 있었는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