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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레는 처음에는 이같은 사실을 부인했다. 트위터를 통해 '내가 하지 않은 말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하지만 말이 바뀌었다. 곧 '디미트리가 말한 것은 사실이다. 월드컵이 끝난 후에 상황을 설명하겠다'고 했다. 투레는 이 전에 "내가 아프리카 출신이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잉글랜드 무대에 서운함을 드러냈었다. 그같은 불만이 쌓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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