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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조금 더 커지고 가벼워진 태블릿PC '서피스 프로3'의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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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3'는 화면 크기가 12인치로 전작인 서피스 프로2 보다 1.4 인치 커지고 화소 수(2160×1440)도 전작(1920×1080)에 비해 높아졌다. 두께 또한 10.3 밀리미터(mm)에서 9.1 mm로, 무게는 0.9kg에서 0.8kg으로 줄었다. 이는 경쟁제품인 애플의 맥북에어(1.08kg) 보다 가벼운 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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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3의 실제 제품 발매는 사양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예약 주문은 21일 시작된다. 미국과 캐나다에 사는 소비자는 8월 말 이전에 모든 모델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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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3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피스 프로3, 얼마나 좋은지 사용해보고싶다", "서피스 프로3, 가볍고 넓어졌네", "서피스 프로3, 인기 끌지 궁금하다", "서피스 프로3, 8월 말 이전에 나오네", "서피스 프로3, OS 그대로 사용해서 다행", "서피스 프로3, 더 좋아진 것 같아", "서피스 프로3, 애플 맥북보다 가볍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