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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보성은 모교에 들어서자마자 후배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이에 화답하 듯 김보성은 '으리'를 연발하며 교실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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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속 김보성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훈훈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MC 윤도현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같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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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성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보성 졸업사진 '으리롭게' 생긴 듯", "김보성 졸업사진 또렷한 이목구비 멋지다", "김보성 졸업사진, 한 인기 했을텐데", "김보성 졸업사진 지금과 사뭇다른 훈남 스타일", "김보성 졸업사진 공개, 그 당시도 '으리으리'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