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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9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역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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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즈는 경기 직후 "류현진의 복귀전은 성공적이었다. 류현진은 1달 가까이 부상으로 빠져있었고, 재활 등판도 없었던 상황"이라면서 "불펜 피칭과 시뮬레이션에서의 성과도 좋았다. 경기에서도 부상자 리스트에 오른 적 없었던 것처럼 잘 던졌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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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