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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아레스가 무릎에 통증을 느낀 것은 현지 시간으로 21일. 수아레스의 무릎 수술은 통증 하루만인 22일 저녁 우루과이 현지에서 곧바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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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월드컵이 약 3주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번 2014 브라질월드컵은 모처럼 남아메리카에서 열리는 월드컵인데다, 수아레스 본인의 출전 의지가 무척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아레스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3경기 동안 31골 12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다. 선수로서 기량에 최정점에 올라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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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신계'에 가장 접근한 선수가 월드컵에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길 원했던 전세계 축구팬들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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