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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얀색 민소매 인어라인 드레스를 선택한 바바라 팔빈은 특유의 개미허리와 풍만한 가슴-골반 라인으로 머메이드 드레스의 품격을 완벽히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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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에서 매년 5월 열리는 칸 영화제는 베니스,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 약 2주간에 걸쳐 세계 각국의 유명배우들과 감독이 참석해 영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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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훈 감독의 '끝까지 간다'는 칸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는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도희야는 국내서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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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칸 등장에 네티즌은 "바바라 팔빈, 톱모델인줄은 알았지만 정말 미모 최고", "바바라 팔빈, 인형인가 사람인가", "바바라 팔빈, 레드카펫이 환해졌다", "바바라 팔빈, 독보적 미모"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