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속 비칠듯'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 '인어 라인'
21일(현지시간) 헝가리 모델 바바라 팔빈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의 영화 '더 서치' 스크리닝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얀색 민소매 인어라인 드레스를 선택한 바바라 팔빈은 특유의 개미허리와 풍만한 가슴-골반 라인으로 머메이드 드레스의 품격을 완벽히 살렸다.
바바라 팔빈은 지드래곤 팬과 지인임을 자처해 한국에서도 친숙한 해외 스타. 지난해 8월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모습을 보여준 스무살 숙녀이기도 하다.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에서 매년 5월 열리는 칸 영화제는 베니스,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 약 2주간에 걸쳐 세계 각국의 유명배우들과 감독이 참석해 영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칸 영화제에는 한국영화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 '도희야(감독 정주리)' '표적(감독 창)' '숨(감독 권현주)' 등 4편이 주요 부문에 초청됐다.
특히 김성훈 감독의 '끝까지 간다'는 칸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초청,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는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도희야는 국내서 오는 22일 개봉한다.
이외에도 창 감독의 '표적'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서 상영되며, 권현주 감독의 '숨'은 학생 경쟁부문 시네파운데이션에 진출했다.
바바라 팔빈 칸 등장에 네티즌은 "바바라 팔빈, 톱모델인줄은 알았지만 정말 미모 최고", "바바라 팔빈, 인형인가 사람인가", "바바라 팔빈, 레드카펫이 환해졌다", "바바라 팔빈, 독보적 미모"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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