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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은 "정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정파간 회의가 실패로 돌아갔다"며 "군과 경찰이 전국의 통제권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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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국민은 평정을 유지하고, 평소 시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며 "정부 관리들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규정에 따라 업무를 계속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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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은 지난해말부터 7개월째 반정부 시위를 주도해온 수텝 터억수반 전 부총리가 회담장에서 군에 의해 체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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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932년 입헌군주제가 도입된 후 19번째,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실각시킨 지난 2006년 쿠데타 이후 8년만에 다시 쿠데타를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