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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허정무 브라질월드컵 선수단장 등에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우리 국민 모두가 슬픔에 잠겨 있고 일상 생활에서도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이때 우리 선수들이 선전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근호 등 선수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선전을 기원했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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