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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냐는 당초 아스널을 떠나기로 했다. 하지만 아스널이 사냐를 잡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주급 차가 컸다. 아스널은 사냐에게 8만파운드(약 1억4000만원)를 제시했지만, 사냐는 10만파운드(약 1억7000만원)를 원했다. 이 사이 맨시티를 비롯해 갈라타사라이, 인터밀란 등이 사냐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결국 높은 주급을 제시한 맨시티가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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