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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브로마이드는 학생들을 위해 가정에서 벽에 부착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라는 교육 자료로, 이 브로마이드는 빨간펜 학습지 교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제공하고 있고 안에는 역대 대통령의 이름과 사진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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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브로마이드는 교원그룹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의 브로마이드를 제작한 곳은 학습보조교재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콜럼버스라는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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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측은 이 사과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이 누락된 점 등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문제가 된 브로마이드를 만든 편집자는 오래전 퇴사한 분이었기 때문에 퇴사한 편집자에 전화해 확인한 결과 그 분이 어떠한 정치적 성향이 있어 고의적으로 한 행동은 아니며 실수라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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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노무현 전 대통령 누락된 자료 배포 논란에 "교원 빨간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누락 된 걸 몰랐다고?", "교원 빨간펜, 노무현 전 대통령 누락 사실을 몰랐다는 게 더 문제다", "교원 빨간펜, 노무현 전 대통령 누락을 어떻게 모를 수 있지?", "교원 빨간펜, 노무현 전 대통령 누락 어이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