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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3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교류전에서 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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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전한 이대호는 팀이 1-2로 뒤지고 있던 6회말 전세를 뒤집는 3점 아치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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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세이부 라이온즈전 이후 13일만에 터뜨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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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들은 "이거야 말로 4번이 해야하는 역할"이라며 이대호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대호 6홈런에 네티즌들은 "이대호 6홈런, 완벽 부활이네", "이대호 6홈런, 오승환 보고 있나?", "이대호 6홈런, 역시 이대호", "이대호 6홈런, 겸손까지 역시 이대호", "이대호 6홈런, 시원시원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대호는 올시즌 타율 2할8푼2리에 6홈런, 18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