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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진세연은 박훈(이종석)의 첫사랑 송재희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실력 있는 마취과 의사 '한승희'로, 강소라는 대학병원 이사장의 서녀이자 실력 있는 흉부외과의 '오수현'으로 분해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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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진세연과 강소라는 카메라를 발견하곤 방긋 웃으며 친근함을 표시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더할 나위 없이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데, 진세연이 장난끼 가득한 귀요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동안 강소라는 그의 어깨에 자신의 턱을 대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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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진세연과 강소라는 함께 촬영하는 날이면 쉬는 시간마다 이야기를 나누고, 귀여운 장난을 치는 등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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