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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도주 장관은 "경찰 파업이 벌어진다고 해서 월드컵이 마비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정부는 경찰이 파업을 벌일 가능성에 충분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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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북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경찰 파업으로 편의점과 상가가 약탈당하고, 시내 버스와 우편물 배달 트럭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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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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