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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통해 낯익은 정석원은 매일 추리닝 차림으로 성북동 지하연습실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기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정석원과 함께 관록의 연기파 길해연이 어머니 역으로, 동아연극상 수상자인 김지성이 여동생 겸 아내 역으로 출연한다. 7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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