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거에는 여름철 기력보충 음식으로 삼계탕, 장어구이와 같은 고단백 고열량 음식이 대표메뉴였다. 하지만 이는 먹을 것이 부족했던 과거의 일이고, 요즘에는 음식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다 보니 이렇게 고단백 고열량 음식을 보양식으로 챙겨 먹다가는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어떻게 알맞게 섭취해서 몸의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느냐가 관건이다.
Advertisement
이에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애슐리에서는 고소한 부침 두부에 새송이 버섯과 구운 파프리카를 올린 '두부&베지터블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두부&베지터블 팬케이크'는 담백한 두부에 수분, 섬유소, 비타민 등이 풍부한 새송이 버섯과 비타민의 보물창고라 불리는 파프리카가 함께 어우러져 영양 밸런스를 고루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색감과 식감 모두를 사로잡는 보양식 메뉴 중 하나이다.
Advertisement
미국 타임지는 연어를 10대 슈퍼푸드(super food)로 선정한 바 있다. '슈퍼푸드'란, 칼로리는 낮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산소를 억제해 암, 고혈압, 노화 등의 예방 효과가 있는 식품을 말한다. 특히 연어는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힐링푸드. 연어의 오메가3 성분이 항우울 효과가 있는 두뇌 화학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연어에는 풍부한 비타민 A, D, B6, 고급 단백질, 셀레늄, 요오드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 동안 지치기 쉬운 피부 상태를 회복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Advertisement
이에 애슐리 관계자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감기나 일사병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애슐리에서 준비한 고단백 저칼로리 보양식 메뉴를 통해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