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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전 9시에 1관과 3관, 2개관에서 영화상영을 개시했고 약 30여명의 관객이 관람했지만 오전 9시 5분 화재 사이렌이 울렸고 상황 파악을 위해 영화관 직원들이 직접 5층~7층 점검을 개시했고 건물 내부에서는 화재 발생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직원이 건물 외부로 이동해 검은 연기가 조금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고, 화재가 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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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측은 또 "일부 기사에서 메가박스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보도된 지하1층의 푸드코트는 메가박스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타 업체에서 운영하는 것임을 알려 드린다"며 "메가박스는 현재 사고대응팀을 긴급 구성해 혹시 있을 수 있는 메가박스 관객의 사후 피해에 대해서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해당 고객들에게는 개별 고지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금액 환불(2배) 및 추가 피해 현황 파악 등에 나설 예정이다. 메가박스가 입점한 건물에서 일어난 불의의 사고에 대해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유사한 사고 발생 시 피해가 없도록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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