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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다시 수면위로…"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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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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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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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주제가가 화제인 가운데 샤키라 '와카와카'와 '라라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월26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을 비롯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발표된 월드컵 공식 주제가 'We Are One'에 실망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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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제가에 브라질의 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메시지 또한 불분명한 것이 이유다.

특히 일부 팬들은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인 샤키라 '와카와카'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곡 '라라라'(La La La)를 다시 듣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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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주제가는 가수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맡았다. 그러나 팬들은 브라질에 보사노바와 삼바 전통의 음악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들이 주제가를 불렀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어떤 노래인지 궁금하네",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한 번 들어봐야겠다",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이 노래 월드컵 주제가였구나",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노래 엄청 좋은가봐",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였네", "샤키라 와카와카-라라라, 노래 분위기 신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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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드컵 주제가는 지난 1966년 잉글랜드 본선 때부터 축제의 마스코트 역할을 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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