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벨, 바람에 흩날린 드레스 '치마 속 주요부위 아찔한 노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현장. 미모의 프랑스 여배우가 갑작스런 바람에 드레스가 날리면서 아찔한 노출 해프닝을 겪었다.
프랑스 영화배우 프레데릭 벨(38)은 17일(현지시간) 여전사 같은 드레스를 입고 칸 레드카펫에 섰다. 프레데릭 벨은 전설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전기 영화인 '생 로랑·Saint Laurent'의 시사회를 위해 칸을 찾았다.
가슴골을 다 드러낸 클래비지룩에 양쪽 다리가 보이는 아찔한 하의 절개 드레스. 거기에 구멍이 언발란스하게 뚫린 여전사 같은 부츠를 입고 등장한 프레데릭 벨은 흩날리는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아찔한 레드카펫을 무사히 끝마쳤다.
프레데릭 벨은 2010년 국내에서도 개봉된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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