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영화배우 프레데릭 벨(38)은 17일(현지시간) 여전사 같은 드레스를 입고 칸 레드카펫에 섰다. 프레데릭 벨은 전설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전기 영화인 '생 로랑·Saint Laurent'의 시사회를 위해 칸을 찾았다.
Advertisement
프레데릭 벨은 2010년 국내에서도 개봉된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에 출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