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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인천에 입단하면서 K-리그와 인연을 맺은 라돈치치는 성남과 수원을 거쳐 올해 오미야로 이적했다. 리그 8경기, 리그컵 3경기 등 총 11경기를 뛰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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